
올해 봄 서귀포로 이주한 최한솔 씨. 스페인에서 대학·대학원을 수료 후 귀국, 해외 영업 업무를 해오던 최 씨는 이젠 농업인이 되기를 희망하며 농업 교육 이수에 한창이다. 더불어 이주 과정에서 도움을 준 서귀포시 소속 공무원들과 효돈동 주민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무사마씸] 금능해수욕장 명당 차지… '알박기 캠핑카' 눈살
김광수표 '드림노트북' 대수술 기로… 어떻게 바뀌나
8년 넘게 '무면허 운전' 현지홍 전 제주도의원 검찰행
[현장] "한라산 철쭉과 한 컷"… 탐방로 넘어가면 위법
'손실 눈덩이' 칭다오항로 유지 여부 이달 판가름
민원 속출 BRT 존폐 갈림길… 위성곤 "전면 재검토"
군사정권 상징 논란 '516로' 명칭 그대로 유지
인수위 찾은 신진성 "열악한 체육인 처우·인프라 개선해달…
제주유도 문지현 청소년 국대 선발.. '제2 이현지' 넘본다
[이종실의 하루를 시작하며] 요요와 부메랑에 대하여 가져 …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18·…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7)…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6)…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5)…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4)…
[2025 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3)…
[2025 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2)…
[2025 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1)…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0)…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