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서귀포시 돈내코 원앙폭포를 찾은 시민들이 얼음장 같은 계곡물에서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상국기자
제주 공유지까지 내줬는데…5천억 관광개발 무산 수순
"37세 장미란을 찾습니다"… 애타는 실종자 가족
신임 제주개발공사 사장에 김도영 전 GS건설 상무 지명
성범죄 혐의 제주 경찰관, 실종 사건 허위보고 의혹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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