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3회 세계자연유산 거문오름 국제트레킹'의 막이 오른 28일 탐방객들이 거문오름 정상에서 주변 풍광을 감상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제주 10대 고등학생 서귀포 아파트 화장실서 불법촬영
고유가 여파에 전기차 수요 폭증… 민간 보급 일시 중단
제주 중학교 교사 1주기 추모… "더 이상의 희생 막아야"
'정상 도전' 제주 남·여초등 축구 서전 '승리' [소년체전]
제주지방 내일부터 강풍 동반 많은 비.. 최고 250㎜
제주 초등여자축구 전국소년체전 정상 정복만 남았다
'칭다오 항로' 개설 "해수부 책임" vs "행정 모르는 억지"
'제주역도 미래' 김다현 3관왕 번쩍.. 지난해 한 풀었다
국힘 제주 "위성곤 제2공항 입장 변경 도민 갈등 키워"
제주 남·여 초등축구 동반 '4강'.. 금메달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