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제주칠머리당영등굿 보존회는 2022년 전수교육관활성화사업으로 이달부터 '보고, 듣고, 만지는 굿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6일 열린 '이야기로 풀어보는 본풀이' 강좌 모습. (사)제주칠머리당영등굿보존회 사무국 제공
제주 땅·숲·바람에서 길어 올린 3개의 이야기
서로 다른 분야·세대 예술가 제주에서 '랑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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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녹색' 위해 숲 줄이는 제주의 역설"
현실과 꿈 그 어딘가… 이율권 개인전 '좁은 방'
제주현대미술관 김흥수의 '하모니즘' AI 활용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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