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앞바다에서 카이트서퍼들이 바람을 가르며 서핑을 즐기고 있다. 강희만기자
제주 10대 고등학생 서귀포 아파트 화장실서 불법촬영
제주 초등여자축구 전국소년체전 정상 정복만 남았다
제주 중학교 교사 1주기 추모… "더 이상의 희생 막아야"
'정상 도전' 제주 남·여초등 축구 서전 '승리' [소년체전]
제주지방 내일부터 강풍 동반 많은 비.. 최고 250㎜
제주 전국소년체전 사상 역대 최대 메달 수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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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제주 "위성곤 제2공항 입장 변경 도민 갈등 키워"
제주 남·여 초등축구 동반 '4강'.. 금메달 보인다
안덕면 하성용 "4년의 확실한 성과로 안덕 변화 완성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