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오전 제주도 남원읍사무소에 태풍 힌남노에 날라온 가건물이 떨어져 있다. 읍사무소 옆 빌딩 옥상 가건물로 사무소 계단과 1층 창문 등을 파손했다. 연합뉴스

6일 오전 제주 강정항 도로가 태풍 힌남노에 부서져 있다. 연합뉴스

6일 오전 서귀포항 새연교에서 한 해녀가 지난 밤 태풍 힌남노에 날라온 다리 인근 식당 냉장고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6일 오전 서귀포항 새연교 주차장 매점이 태풍 힌남노에 부서져 있다. 연합뉴스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제주를 할퀴고 지나간 6일 제주시 애월읍 곽지리 도로에 '이동식 단속중'을 알리는 도로 표지판이 쓰러져 있다. 연합뉴스

태풍 힌남노에 날라온 가건물로 깨진 제주도 남원읍사무소 창문. 가건물은 읍사무소 옆 빌딩 옥상 시설로 사무소 계단과 1층 창문 등을 파손했다. 연합뉴스
김병만도 반한 제주 곶자왈..“한국의 정글” [한라人터뷰]
[종합] 제주 후보 중 재산 최다 비례대표 김경애 61억원
제주 첫날 후보 재산 비례대표 김경애 61억원 '최다'
6·3제주도의원 선거 단독 입후보 8곳 무투표 당선 확정
보궐선거 김성범 vs 고기철 '정반대' 선거 전략 눈길
제주 초등학교서 학생이 교사 폭행… "교사 보호 못했다"
새만금개발청장에 제주 출신 문성요 전 국토부 기조실장
이웃집 대형견에 물려 70대 노인 등 3명 병원 이송
제주 학교 공사장서 60대 지붕 3m 아래로 추락해 중상
[그리운 이에게] 그곳에선 좋아하던 음악 마음껏 들으며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