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제주를 할퀸 6일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포구에 있던 어선이 전복되는 피해를 입었다. 강희만·이상국기자

대정읍 해안도로 인근 월파피해를 입은 농경지. 강희만·이상국기자

태풍이 물러간 뒤 파손된 해녀 탈의장 시설물을 치우고 있는 표선면 세화2리 해녀들. 강희만·이상국기자

중장비가 동원돼 정비중인 서귀포 해안도로. 강희만·이상국기자
서귀포시 강정항 준모항 중단에 크루즈 손님도 급감
[종합] 제주서 초등생 유괴 의심 사례 발생… 학교 현장 '긴…
70여일 앞둔 도의원 선거… 민주·국민의힘 공천 '파열음'
제주 연동 도로서 땅 꺼짐… 긴급 안전 조치
김한규 국회의원 1년 새 재산 10억 증가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불출마 애월읍갑, 민주당 vs 국민…
[종합] 오영훈 지사 공무원 선거개입 의혹 사과·수사 의뢰
5월부터 제주항공 제주~인천 노선 뜬다
'찬반 갈등' 서귀포시 우회도로 원안대로 개설 권고
재선 도전 오영훈 지사 "뿌린 씨앗, 이제 수확의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