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제14호 태풍 '난마돌'의 영향으로 서귀포시 보목동에 강한 파도가 밀려들고 있다. 강희만기자

제주해경 대원이 연안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격상에 따라 위험 지역에 대한 출입통제선을 설치하고 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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