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란 하늘이 드러난 6일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세별오름 정상에서 번식기를 맞은 호랑나비들이 자리를 지키기위해 치열한 싸움을 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종합] 제주 후보 중 재산 최다 비례대표 김경애 6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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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첫날 후보 재산 비례대표 김경애 61억원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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