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라도 해상에서 전복한 사고 선박이 23일 서귀포항으로 인양돼 선내 수색이 이뤄졌으나 실종자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24일 오전 10시에 합동감식이 이뤄지며 사고 원인에 대한 본격적인 조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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