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라도 해상에서 전복한 사고 선박이 23일 서귀포항으로 인양돼 선내 수색이 이뤄졌으나 실종자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24일 오전 10시에 합동감식이 이뤄지며 사고 원인에 대한 본격적인 조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사랑의집 임시운영 연장… 자립 위한 실질적 대…
EEZ서 조업 허가조건 위반한 중국어선 2척 나포
'수산동굴' 인근서 새 동굴 입구 발견… "정밀 조…
"체험·공동체 활동으로 리더십 키우자"
제주, 이달 말까지 노선버스 안전·청결 점검
돈내코 인근에 폐기물처리시설 추진… 주민들 "…
제주 어업인들 "해상풍력 추진에 어장 상실 우려
제주 구좌 지역책임택시 운행구역 조천·성산까…
11월 첫 주 제주지방 모레부터 다시 비
제주해경, 갯바위 고립 대비 7개 기관 합동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