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워 그림자에 숨었나… 붉은 달 '블러드문'
8일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가려지는 개기월식과 함께 붉은 빛이 감도는 '블러드문'(BloodMoon)이 관측됐다. 개기월식 때 달은 지구의 그림자에 가려서 태양 빛을 받지 못하게 된다. 하지만 태양 빛이 완전히 차단되는 것은 아니며, 태양 빛 중 파장이 긴 붉은빛이 지구를 거쳐서 달에 전달되기 때문에 지구에서 달이 붉게 보이게 된다. 사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둥그런 모양의 달이 시간이 지나면서 지구의 그림자에 가려지고 있다. 이상국기자
[창간37주년 / 도민과 함께 지역신문 새 지평] …
[창간37주년 특집] 에너지 대전환 시대 2035 탄…
[창간37주년 기획] 제주돌담의 미래 (2)원담을 …
[치매예방주간학습지 뇌똑똑] (424)
[특별인터뷰] 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
[고재만의 제주어기림혼판] 제주어 풀이(496)
"태양광으로 돈 번다" 제주 햇빛소득마을 사업 본격
제주시, 무단 의류수거함 설치 '칼 빼들었다'
"제주서 아파트 청약 당첨돼도 고분양가 감당 못 해요"
민주당 제주시갑 경선 '정민구·송창권·강봉직 의원' 본선
“갑질 센터장 해임하라” 제주 노인돌봄기관 ‘논란’
고된 농작업에 고령화로 마늘 재배 꺼린다
“만원도 비싸”… 고물가 시대 ‘거지맵’ 등장
성추행·음주운전 물의 빚은 제주 경찰 결국 ‘파면’
제주대 양덕순 총장 "가장 먼저 뛰는 '제1호 엔진' 되겠다"
민주당 강명균 '생태정원도시 조성' 공약 발표
한담해안 꽃길 산책하는 어르신들
해안도로 따라…
학꽁치 낚시
야채 모종 구입하려는 시민들
먹구름 사이로 드러난 한라산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죽순
자리돔의 계절
도민 믿음에 부응하는 언론
먹을 거리 찾아 나선 숭어떼들
양파 수확 한창… 분주한 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