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라국여성회가 코스별 급수대에서 선수들에게 생수와 간식거리 등을 제공하며 응원하고 있다.

자치경찰이 20일 감귤마라톤 행사장인 조천읍체육관 일대에서 교통통제에 나서고 있다.

선수들의 부상 방지와 뭉친 근육을 풀어주기 위해 대회장에 마련된 스포츠테이팅·스포츠 마사지부스가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고의숙 "제주교육 올바른 이정표 세울 것" 교육감선거 출사…
제주 '준공후 미분양 주택' 또 역대 최고치 갈아치웠다
[현장] 끊기고 뒤엉킨 통신선.. 미관 해치고 안전 '위협'
1t 트럭 수로에 빠져 60대 운전자 사망
[종합] 도련동 가건물서 불… 2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25년 뒤 제주 청년 인구 40% 증발 10만명선도 붕괴
화장실·주차장 등 편의시설 부지 '농지'에 포함
제주 불법 주정차 단속 구역 지정 심의 도입 "어렵네"
[인사] 제주경찰청 경정 이하 심사 승진 예정자 발표
“한 돈 100만원 넘어”… 금값 폭등에 금은방 ‘한산’
[2025제주감귤국제마라톤대회/ 화보] 달리고, 웃…
[풀코스 남·여 우승자 인터뷰] 미우라 코지·히…
[감귤마라톤]하프코스 남·여 우승자 오준영·강…
[감귤마라톤 화제] “감귤마라톤 활기… 제주 매…
[감귤마라톤 화제] ‘119런너스’ ‘목동성당 마…
'나주빛가람달리기' 2024제주감귤마라톤 최고 클…
[제주감귤마라톤] 웨딩복 입은 커플에 '유모차런…
교통통제부터 물리치료까지 '안전 마라톤' 지원
제주감귤 사랑 안고 '역대 최대' 8000여 달림이들 …
참가자 규모 '역대 최대'… 제주감귤마라톤 1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