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라국여성회가 코스별 급수대에서 선수들에게 생수와 간식거리 등을 제공하며 응원하고 있다.

자치경찰이 20일 감귤마라톤 행사장인 조천읍체육관 일대에서 교통통제에 나서고 있다.

선수들의 부상 방지와 뭉친 근육을 풀어주기 위해 대회장에 마련된 스포츠테이팅·스포츠 마사지부스가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제주 첫 '반값 아파트' 다음 달 입주자 모집 시작
제주자치도 업무추진비로 가장 많이 찾은 맛집 순위 공개
제주 전 연인 보복살해 61세 강성은 신상정보 공개
제주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용역 일시 중단
제주 → 김포 항공편 또 한밤 중 인천공항 도착
3분기 제주 땅값 0.28% 내려…하락률 전국 최고
"악의는 없었다" 실종 허위종결 전직 경찰관 혐의 인정
징계도, 처분도 없었다... 제주도교육청 비위 처리 '헛바퀴'
제주 간선급행버스체계 '원상복구 or 개선' 도민 설문 추진
숨진 지게차 노동자 유족의 눈물 "억울함 밝혀달라"
[2025제주감귤국제마라톤대회/ 화보] 달리고, 웃…
[풀코스 남·여 우승자 인터뷰] 미우라 코지·히…
[감귤마라톤]하프코스 남·여 우승자 오준영·강…
[감귤마라톤 화제] “감귤마라톤 활기… 제주 매…
[감귤마라톤 화제] ‘119런너스’ ‘목동성당 마…
'나주빛가람달리기' 2024제주감귤마라톤 최고 클…
[제주감귤마라톤] 웨딩복 입은 커플에 '유모차런…
교통통제부터 물리치료까지 '안전 마라톤' 지원
제주감귤 사랑 안고 '역대 최대' 8000여 달림이들 …
참가자 규모 '역대 최대'… 제주감귤마라톤 1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