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한 해가 저물어 간다. 지나는 임인년(壬寅年) 한 해도 여지없이 다사다난했다. 코로나19장기화 속에 지역경제는 지난함이 계속되고 있다. 팍팍한 서민들의 삶은 좀처럼 나아질 기미가 없다. 새로 시작되는 계묘년(癸卯年)엔 부디 우리 사회가 우뚝 서기를 기원한다. 코로나19를 이겨 내고, 지역경제에 활력이 깃들기를 소망한다. 새해엔 쉼없이 날갯짓하는 저 새처럼 희망을 향해 힘차게 날아오르자. 사진=마라도에서 강희만기자
"몽땅 다 서고로?"… '폐교' 신도초 활용 계획 놓고 설전
[현장] "시궁창 냄새가… " 원인모를 악취 나는 고성천
국민의힘 강상수 제주도의원 탈당 예고
[현장] 2억 들여 정비한 제주 용천수 ‘흉물’ 전락
축구장 83개 만큼이나… 불법 행위로 훼손된 제주 산림
이 대통령 "꽃피는 제주에서 타운홀 미팅 개최합니다"
[단독] 제주 초등생 유괴 의심 사례 발생… 학교 현장 '긴장'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불출마'에 3자 구도 형성
"국힘 제주도당 당원 간 폭행" 고소… 경찰 수사
이재명 제주선대위 82명, 문대림 의원 지지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