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없이 날갯짓하는 저 새처럼…
다시 한 해가 저물어 간다. 지나는 임인년(壬寅年) 한 해도 여지없이 다사다난했다. 코로나19장기화 속에 지역경제는 지난함이 계속되고 있다. 팍팍한 서민들의 삶은 좀처럼 나아질 기미가 없다. 새로 시작되는 계묘년(癸卯年)엔 부디 우리 사회가 우뚝 서기를 기원한다. 코로나19를 이겨 내고, 지역경제에 활력이 깃들기를 소망한다. 새해엔 쉼없이 날갯짓하는 저 새처럼 희망을 향해 힘차게 날아오르자. 사진=마라도에서 강희만기자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9월 7~13일
[양기훈의 제주마을 백리백경.. 가름 따라, 풍…
[동행, 우리가 함께해요/정착주민 지역공동체…
[2026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13)두 …
[치매예방주간학습지 뇌똑똑] (443)
[고재만의 제주어기림혼판] 제주어 풀이(515)
티웨이항공, 10일부터 '트리니티항공'으로 바꿔단다
강풍에 크레인 쓰러져 50대 남성 심정지
위성곤 지사 “한국마사회·공항공사 이전 가장 적합”
'모금액 첫 100억 돌파' 제주 행안부 고향사랑기부대상 금상
제주 벌초행렬 시작… 주말 예초기 사고 잇따라
제주 경매 물건 석달 연속 900건 넘었다
'실종 허위종결' 제주 찾은 장씨 유족 "국가배상소송 진행"
신호등 부러지고 나무 쓰러져… 제주 강풍 피해 속출
차량 들이받고 전봇대 부딪혀… 70대 운전자 사망
방학 중 돌봄 급식 "작은 학교부터" VS "혼란 우려"
참새들의 만찬
마늘 파종 한창
막바지 물놀이 즐기는 피서객들
말등대 찾은 수학여행단
벌초하는 일가족
볕에 바짝, 참깨 말리기
해안정화 구슬땀
강남으로 돌아가는 제비들
태풍 '크로반' 영향 높은 파도 이는 제주
제주 바다와 함께한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