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요금과 기름값이 치솟으며 경영비용이 급등하자 도내 화훼농가가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다.사진은 조천읍 신촌리 한 화훼농장. 이상국기자

전기요금과 기름값이 치솟으며 경영비용이 급등하자 도내 화훼농가가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다. 제주시 조천읍 신촌리에서 아버지와 함께 화훼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현동규씨가 겹백합을 수확하고 있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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