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주민이 금천마을 경사로 방면의 성토 공사 지점을 가리키고 있다.
| 고해란 2023.03.29 (15:38:53)삭제
아봉로 도로와 맞물려 도로를 조금씩 위로 경사지게 만들면 문제가 없을듯함. 교통사고 많은 지역임.애조로 고가도로 맞닿는 곳에서 시작하여 아봉로 밑으로 내려오며 공사하는 것을 3년이상 매일 지켜보는데 이해가 안감.능선길이라 토지를 깍으면 되는데 낮을걸 높이면 토지 내 주택은 완전히 내려 앉은 집이됨. 앞으로 누가 토지를 내 주겠나? 2차민원 발생할 수 있는 토지는 아주 넓고 도로에 포함되지 않은 곳이다. 마을 주민이 운동하는 능선길이 보다 안전하게 주민이 원하는 도로계획이 수정됐으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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