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12월 김광수 제주도교육감과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공립 특수학교인 제주영지학교를 찾아 패럴림픽 정식 종목인 보치아를 함께 체험하고 있다. 제주도와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제주영지학교 분교장 설치에 따른 부지 교환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한라일보DB
민주노총 제주본부 "개헌안에 4·3 포함해야"
“우리는 4·3 기억 전수자”… 제주도심 누빈 평…
진실화해위 "국가폭력 범죄 시효 배제 환영… 역…
증조할아버지부터 증손자까지.. 가파도 '4대 해…
고기철 국힘 제주도당위원장 폭행 혐의로 검찰 …
제주4·3 제78주년 맞아 국회서도 추념식 열려
[종합] 민주당 현지홍 의원 무면허 운전 적발되…
현역 제주도의원 무면허 운전 혐의로 경찰 조사
한림 도로서 차량 3대 부딪혀… 2명 병원이송
“정치적 이해관계 휘둘리는 제주청년센터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