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흙 같은 어둠 속에서 유도등의 불빛을 따라 항공기가 활주로에 내려 앉고 있다. 올해로 창간 34주년을 맞이한 한라일보 또한 저 활주로의 유도등처럼 제주의 현안을 진단하고 해법을 모색하는 기준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을 다짐한다. 사진은 제주시 이호동의 한 건물 옥상에서 망원렌즈를 이용해 촬영했다. 이상국기자
"제주 공공하수처리시설 불법 설치".. 철거 명령 '파장'
[종합] 민주당 도지사 선거 경선 구도 이번 주 '윤곽'
'횡령·공정성 시비' 민간위탁사업 밑바닥까지 훑는다
민주당 도지사 경선 가상대결 문대림 37% vs 오영훈 31%
6·3지방선거 제주 예비후보 등록.. 송문석 전 교장 첫 스타트
제주도민 세금 들인 하수시설인데.. 국가로 넘어갈 판
제주도정 향해 포문 연 문대림 "서광로 중앙차로 졸속행정"
민주당 위성곤 서귀포시위원장 사퇴.. 지방선거 출마 본격화
3000만원 없어 '국대' 꿈 앗아가는 제주 체육행정
"제주 폐교 활용 폭 넓힌다" 3개년 로드맵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