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속 길 알려주는 저 유도등처럼…
칠흙 같은 어둠 속에서 유도등의 불빛을 따라 항공기가 활주로에 내려 앉고 있다. 올해로 창간 34주년을 맞이한 한라일보 또한 저 활주로의 유도등처럼 제주의 현안을 진단하고 해법을 모색하는 기준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을 다짐한다. 사진은 제주시 이호동의 한 건물 옥상에서 망원렌즈를 이용해 촬영했다. 이상국기자
[치매예방주간학습지 뇌똑똑] (422)
[고재만의 제주어기림혼판] 제주어 풀이(494)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4월 6~12일
[제주, 제주인의 건강보고서 Ⅷ 건강다이어리…
[양기훈의 제주마을 백리백경.. 가름 따라, 풍…
[치매예방주간학습지 뇌똑똑] (421)
부동산 시장 침체에 제주 경매 물건 18년 만에 최대
"10년의 기다림"… 제주에도 해양특수구조대 출범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탈당에 3자대결 구도...누가 유리…
제주지방 9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250㎜ 호우 쏟아진다
제주시권 농막·농촌체류형쉼터 농지대장 등재 30%뿐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누구? 오늘 경선 시작
신임 제주대학교병원장 공모에 4명 지원
[현장] 공직자 차량 2부제 첫날… “홀짝 헷갈려” 헛걸음
더불어민주당 부지성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탈당 예고
제주 악성 미분양 최대인데…분양전망도 확 꺾였다
드론 농약 살포 "촘촘하게"
알뜨르비행장 관광객들
싱그러움 가득한 올해 첫 제주 녹차 수확
세화항 봄낚시
완연한 제주의 봄
월동무 수확 분주한 농촌
종달리 해안 걷는 올레꾼들
파릇파릇 새 풀 뜯는 조랑말
분주한 양배추 수확 작업
해양쓰레기 수거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