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구좌읍 김녕항 일대 바다가 속을 분간할 수 없을 정도로 뿌옇게 변해있다. 사진은 제주시가 지난 20일 현장 조사 때 찍은 김녕항 해상 모습. 제주시 제공

22일 찾은 제주시 구좌읍 김녕항 인근 바다. 원인미상 흰색 물질이 최초 발견된 지난 20일에 비해 탁도는 개선됐지만 여전히 희뿌옇다. 이상국 기자

제주시 공무원이 지난 20일 김녕항 인근 바다에 대한 현장 조사에서 시료를 채취하는 모습. 제주시 제공
벚꽃 없는 벚꽃축제 또다시?… 축제장 ‘전전긍긍’
민주당 제주도당 '음주운전 전과' 후보당 전락하나
제주시, 대유대림아파트~연북로 구간 도로 개설
민주당 제주도의원 선거 경선 8곳 단수 4곳 후보 발표
[종합] 오영훈 지사 공무원 선거개입 의혹 사과·수사 의뢰
제주 만취운전으로 4중 추돌사고… 40대 운전자 중상
제주대학교 제12대 총장 양덕순 교수 30일자 임명
"흔들리는 제주 바꾸겠다" 문성유, 제주지사 출마 공식 선언
"제주-서울 해저터널, 미래 통합 철도체계의 기반 역할"
[현장] "불안해서"… 제주서도 종량제봉투 품절 현상
제주공항 테러 예고글 30대 징역형에 손배까지
전국 노동자 3500여 명 제주에… "4·3정신 계승"
제주지방 내일 아침부터 강풍 동반 최고 100㎜ 많…
제주지방 주말 맑고 포근.. 모레부터 최고 80㎜ …
“제2공항 주민투표 실시” 제주 시민단체 도보…
제주서 소방공무원 사칭해 ‘구매 강요’ 사기 …
“출신지 밝히면 사람 취급 안 해”… 4·3의 상…
제주교사노조 "유괴 의심 사례 제도 개선 계기 …
"숨을 안 쉬어요"… 생후 3주 영아 닥터헬기 이송…
제주경찰 수사심의위, 국힘 고기철 폭행 혐의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