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구좌읍 김녕항 일대 바다가 속을 분간할 수 없을 정도로 뿌옇게 변해있다. 사진은 제주시가 지난 20일 현장 조사 때 찍은 김녕항 해상 모습. 제주시 제공

22일 찾은 제주시 구좌읍 김녕항 인근 바다. 원인미상 흰색 물질이 최초 발견된 지난 20일에 비해 탁도는 개선됐지만 여전히 희뿌옇다. 이상국 기자

제주시 공무원이 지난 20일 김녕항 인근 바다에 대한 현장 조사에서 시료를 채취하는 모습. 제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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