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조천읍 소재 플로리스트 양성학원인 '풀왓'에서 부원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송지혜씨는 지난해 여름 제주로 이주했다. 그녀는 지역별로 저마다 특색을 가진 제주 바다의 모습이 매우 매력적이라고 전하며 제주 정착 생활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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