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를 훌쩍 웃도는 폭염날씨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대지는 거북등처럼 갈라지고, 농작물은 타들어 가지만 비는 좀처럼 내릴 기색이 없다. 21일 제주시 구좌읍 상도리 취수장에서 한 농민이 화물차 물탱크에 농업용수를 받고 있다. 강희만기자
벚꽃 없는 벚꽃축제 또다시?… 축제장 ‘전전긍긍’
제주시, 대유대림아파트~연북로 구간 도로 개설
민주당 제주도당 '음주운전 전과' 후보당 전락하나
[종합] 오영훈 지사 공무원 선거개입 의혹 사과·수사 의뢰
민주당 제주도의원 선거 경선 8곳 단수 4곳 후보 발표
제주 만취운전으로 4중 추돌사고… 40대 운전자 중상
제주대학교 제12대 총장 양덕순 교수 30일자 임명
"흔들리는 제주 바꾸겠다" 문성유, 제주지사 출마 공식 선언
"제주-서울 해저터널, 미래 통합 철도체계의 기반 역할"
[현장] "불안해서"… 제주서도 종량제봉투 품절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