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더위가 기승이다. 한낮은 무더워도 아침저녁 바람결엔 어느새 선선한 기운이 느껴진다. 29일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민속마을 초가집 마당에 수세미가 알차게 열매를 맺어 계절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강희만기자
제주 초등여자축구 전국소년체전 정상 정복만 남았다
'정상 도전' 제주 남·여초등 축구 서전 '승리' [소년체전]
제주 중학교 교사 1주기 추모… "더 이상의 희생 막아야"
제주지방 내일부터 강풍 동반 많은 비.. 최고 250㎜
제주 전국소년체전 사상 역대 최대 메달 수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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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남·여 초등축구 동반 '4강'.. 금메달 보인다
안덕면 하성용 "4년의 확실한 성과로 안덕 변화 완성할 것"
'쏟아지는 메달' 제주선수단 이틀만에 목표 40개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