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진 피해로 출입이 통제된 '제10차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총회' 건물 앞에 참가자들이 모여 있다. 사진=제주도 대표단

총회가 진행된 건물 외벽에 금이 가 있다. 사진=제주도 대표단

제주도 대표단이 묵었던 모로코 현지 숙소. 호텔 기둥이 무너져 있다. 사진=제주도 대표단

지진 발생 당시 긴박했던 순간. 제주도 대표단을 이끌고 있는 고정군 박사가 방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일행을 구하기 위해 호텔 측의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급히 뛰어가는 모습. 사진=제주도 대표단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이달 발표 초미 관심
제주 렌터카 요금 할인율 상한제 시작부터 '흔들'
출발선에 선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5일 첫 회의
국회예산정책처, 제주 제2공항 예산 집행 부진 지적
제주 고도제한 완화 정책 2027년 1월 시행 차질 생기나
제주, 노지감귤 가격 하락 우려에 저급품·홍수출하 'NO'
제주 레드키위 이성웅 으뜸농산물한마당 농림장관상 수상
버린 '약 상자'에 현금 3000만원… 남편 유품 되찾은 아내
'수산동굴' 인근서 새 동굴 입구 발견… "정밀 조사해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성산일출봉 분화구 탐방 가능할까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11월 3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11월 2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10월 29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10월 28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10월 27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10월 26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10월 22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10월 16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10월 15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10월 14일 제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