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정취 물씬… 순백의 한라구절초
16일 제주시 한림읍 한림공원에 가을 대표 야생화인 새하얀 한라구절초가 흐드러지게 피어 있다. 구절초는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로, 음력 9월 9일이 되면 아홉 마디가 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높이는 50㎝ 내외이고, 은은한 향으로 풍기는 이 꽃은 9월~11월에 담홍색 또는 백색으로 피어난다. 또 흰 꽃의 모양이 신선보다 깨끗하고 아름답다 해 '선모초(仙母草)'라고도 불린다. 한림공원 제공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3월 23~29일
[양기훈의 제주마을 백리백경.. 가름 따라, 풍…
[이 책] "제주도 자생식물 특산 여부 재검토를
[책세상] 제주 학교 설립에 선박 운송업 남성…
[고재만의 제주어기림혼판] 제주어 풀이(491)
[치매예방주간학습지 뇌똑똑] (419)
"몽땅 다 서고로?"… '폐교' 신도초 활용 계획 놓고 설전
[현장] "시궁창 냄새가… " 원인모를 악취 나는 고성천
민주당 제주지사후보 경선 합동토론회 '주목'
민주당 전 제주도의원 11명 문대림 의원 지지 선언
오등봉공원 '위파크' 141세대 민간임대주택 공급
국민의힘 강상수 제주도의원 탈당 예고
이 대통령 "꽃피는 제주에서 타운홀 미팅 개최합니다"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불출마'에 3자 구도 형성
에너지 위기에 제주 23일부터 공직자 차량 전면 5부제
"국힘 제주도당 당원 간 폭행" 고소… 경찰 수사
봄볕 아래 분주한 손길
봄 소식 전하는 벚꽃 만개
자전거 타기 좋은 날
해녀 물질 지켜보는 관광객들
활짝 핀 튤립
4·3희생자 추념식 아치
양파 수확하는 농민들
산더미처럼 쌓인 쓰레기 더미
협재해수욕장 관광객
유채밭 속에서 만끽하는 제주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