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오전 서귀포시 성산읍 제주자연생태공원에서 멸종위기야생생물2급인 벌매 한 마리가 위성추적장치를 부착한 후 자연으로 돌아갔다. 이날 방생된 벌매는 지난달 마라도에서 탈진 후 구조된 개체로, 한국조류보호협회 제주지회에서 한 달간 회복단계를 거쳤다. 국가철새연구센터 등은 앞으로 수신된 신호를 분석해 벌매의 정확한 이동경로를 연구할 예정이다. 한국조류보호협회 제주도지회 제공
김희현 예비후보 "일도지구 상가 고도 최대 40층으로 완화"
민주당 제주도의원 선거 단수추천 선거구 5곳 발표
제주국제자유도시 종합계획 "뺄건 빼고 대폭 보완"
민주당 제주도의원 공천 43명 신청... 연동갑 5명 '최다 경쟁'
[초점] "월급 밀려 대출받아"… 홈플러스 서귀포점 '시름'
제주출신 임진영 KLPGA 2026시즌 개막전 생애 첫 '정상'
"제주 주유소 담합 의심"… 공정위, 현장 조사
오영훈 제주지사 민선 9기 도전 공식화... "새로운 제주 보여…
제주들불축제, 전통 '불 놓기' 재해석 현대적 감각 통했다
무공훈장 취소 요청에 "'4·3' 아닌 '국가안보 기여' 명시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