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1리 소재 성읍민속마을 무형문화재전수관에서 열린 성읍 정의현성 600주년 기념 '민속마을의 가치와 미래' 컨퍼런스에 참석한 토론자들. 이들은 토론에서 과감한 주거환경 개선을 비롯 사계절 축제 개최, 영주산을 활용한 목축업과 연계한 전통음식 재현 등의 필요성 등을 제기했다.
제주 유명 고깃집 업주 50대 사기 혐의 고소… 경…
[동행, 우리가 함께해요/정착주민 지역공동체 조…
'텀블러 체액 테러' 고교생 성범죄 혐의 추가 송…
제주, 겨울철 자연재난 대응 강화... 우려지역 집…
올해 10월 제주 잦은 강수에 기온 '널뛰기'
2026 제주 반려동물 문화산업 한마당 6~8일 개최
제주 아동학대 신고 증가… 행위자 10명 중 8명 '…
제주 BRT 정책자문단, 서광로 등 주요 구간 현장 …
제주 흐리고 낮부터 비… 낮 기온 20~21℃
추자도 여객선 운항중단 예고… 주민들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