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낯선 제주'라는 작은 공방을 운영 중인 강민경 작가는 어느덧 10년째 제주살이를 앞두고 있다. 그는 사계절을 온몸으로 느끼고 싶어 제주 이주를 결심했다. 이상국기자
민선 9기 도정 서귀포시장·중앙협력본부장·대변인 선정
'신입생 3명' 제주국제대 내년 퇴출 가능성
사흘 동안 4명… 제주 실종자 시신 발견 잇따라
아내 살해 50대 퇴직 경찰 '접근금지' 명령 어기고 범행
확 바뀐 일기예보.. 제주지방 27일부터 단비
[속보] 서귀포 주택서 50대 여성 숨져… 경찰, 용의자 추적
제주지역 65세 이상이 받는 연금 최소생활비의 절반
세계 최대 제주 추자해상풍력 전력 전부 육지로 보낸다
[종합] '허위 종결' 제주 실종사건 수사·수색에 커지는 의문
이재명 대통령, 장미란씨 사건 관련 "경찰 개혁안 마련" 지시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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