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낯선 제주'라는 작은 공방을 운영 중인 강민경 작가는 어느덧 10년째 제주살이를 앞두고 있다. 그는 사계절을 온몸으로 느끼고 싶어 제주 이주를 결심했다. 이상국기자
847대 줄이겠다더니… 시작도 못한 제주 택시 감차
제주 렌터카 할인율 상한제 급제동…도청 내부 충돌
[현장] “등굣길인데…” 재건축 공사에 보행로 차단
100조원 규모 해상풍력 공약, 현실성 논란 재점화
특별함 더한 제60회 제주도민체육대회 이틀 앞으로..
위성곤 후원회 출범... 후원회장에 고충석 전 제주대 총장
[종합] 보선 1호공약 '제주4·3'vs '제2공항' 누가 먹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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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농사 짓지 않고 농지소유, 근본적으로 고쳐야"
제주교통공사 설립 계획 4년 만에 원점 재검토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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