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라일보 이윤형, 백금탁 기자(왼쪽부터).

본보 화전특별취재팀은 제주시 봉개동과 아라동의 경계인 3소장 일대에서 1.2㎞ 이상되는 상잣성을 처음 찾아 내 제주도의 현장조사 착수 및 보존방안 검토를 요구했다. 관목이 우거진 사이로 상잣성이 길게 뻗어 있다. 특별취재팀
'농사짓고 건축행위' 제주 초지 불법 전용 ‘몸살’
제주시설관리공단 첫 직원 공채 경쟁률 25.7대 1
'살얼음판' 1년 전과 확 달라진 제주SK FC '격세지감'
"제2공항 도민의견 수용"... 도민결정권에 힘 실은 국토부
"평균 연령 50세"… 빨라지는 제주 의사 고령화
제주농협, 하반기 지역 농·축협 신규직원 30여 명 동시채용
제주교육청-한국MS AI 인재 양성 ‘맞손’
"14개 공항 중 제주 등 4개 공항만 흑자.. 적자 메워"
이상봉 제주시장 '추석 격려물품 기간제 노동자 제외' 공개 …
위성곤 "AX 대전환 예산·한국마사회 이전 당 지원 필요"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28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23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22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21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17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16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15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14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10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9일 제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