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유산본부가 제주목 관아 관리센터 신축에 앞서 매장문화재 시굴조사를 벌이고 있다. 탐라시대 수혈유구와 조선시대 우물터, 그리고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옹기형 배수관이 발견되며 이곳을 신축 건물이 아닌 제주의 경관·유물로 채워져야 한다는 주장이다. 강희만기자

제주도유산본부가 제주목 관아 관리센터 신축에 앞서 매장문화재 시굴조사를 벌이고 있다. 탐라시대 수혈유구와 조선시대 우물터, 그리고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옹기형 배수관이 발견되며 이곳을 신축 건물이 아닌 제주의 경관·유물로 채워져야 한다는 주장이다. 강희만기자

1914년 당시 지적도. 제주도 도시재생지원센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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