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 용의 해'인 갑진년 첫날인 1월 1일 서귀포시 법환동 법환포구에서 새해 첫 해가 붉게 떠오르고 있다. 사진=현창호씨 제공

2024년 첫날인 1일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광치기해변에 일출을 보려는 인파가 몰려 있다. 다만 아쉽게도 성산읍 지역에선 새해 첫 해돋이가 낮은 구름에 가려져 보이지 않았다.

2024년 첫날인 1일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광치기해변에 몰린 일출 인파.

2024년 첫날인 1일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광치기해변을 찾은 관광객과 도민들.
[단독] 제주~칭다오 항로 투자심사 누락 위법 최종 결론
위성곤 "11년 갈등 끝내겠다.. 2027년 중 제2공항 갈등 정리"
"교권보호국 신설? 정치쇼될라"… 씁쓸한 교육 현장
야외 촬영장 후보지 1순위 수망리… 민선 9기 추진할까
'애물단지 전락' 제주종합경기장 대안 인수위 '무관심'
열린 창문으로 침입… 학교 안전 빈틈 노렸다
[초점] 반려동물 해수욕장 조성에 커지는 논란
도내 초등학교서 여교사 자리 노린 범행 잇따라
주말 앞둔 제주지방 내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250㎜ '폭우'
"남방큰돌고래 뒤를 졸졸"… 관광낚시선박 단속은 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