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 용의 해'인 갑진년 첫날인 1월 1일 서귀포시 법환동 법환포구에서 새해 첫 해가 붉게 떠오르고 있다. 사진=현창호씨 제공

2024년 첫날인 1일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광치기해변에 일출을 보려는 인파가 몰려 있다. 다만 아쉽게도 성산읍 지역에선 새해 첫 해돋이가 낮은 구름에 가려져 보이지 않았다.

2024년 첫날인 1일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광치기해변에 몰린 일출 인파.

2024년 첫날인 1일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광치기해변을 찾은 관광객과 도민들.
부동산 시장 침체에 제주 경매 물건 18년 만에 최대
"10년의 기다림"… 제주에도 해양특수구조대 출범
제주지방 9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250㎜ 호우 쏟아진다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누구? 오늘 경선 시작
[현장] 공직자 차량 2부제 첫날… “홀짝 헷갈려” 헛걸음
더불어민주당 부지성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탈당 예고
민주당 제주도당 도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공모
[현장] "공사장 관계자들 때문?" 한라도서관 주차난 '불편'
[종합] 제주공항 무더기 결항.. 대기 승객 ↑ '혼잡'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토론회 제2공항 해법 놓고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