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제주시 오라동에서 독극물에 오염돼 탈진상태로 발견된 뒤 치료를 받아왔던 떼까마귀 30여마리가 2일 오전 서귀포시 성산읍 제주자연생태공원에서 자연으로 방사되고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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