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청 동측 '제주4·3과 오월 걸상' 아트월과 기둥 낙서를 가리기 위해 서귀포시에서 하얀 천을 덮어 놓았다. 진선희기자

아트월에 X자 모양의 검은색 낙서가 칠해져 있다.

지난해 5월 개최된 '제주4·3과 오월 걸상' 제막식. 서귀포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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