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서귀포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유나이티드가 대전하나시티즌과의 '하나원큐 K리그1 2024' 2라운드 맞대결을 벌이고 있다. 봄 날씨 속에 펼쳐진 이번 경기는 올 시즌 첫 제주개막전인 만큼 많은 관중이 찾아 뜨거운 응원 열기를 보여줬다. 강희만기자

관중들로 가득 찬 제주월드컵경기장. 강희만기자

10일 서귀포시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와 대전의 '하나원큐 K리그1 2024' 2라운드에서 유리 조나탄(제주) 선수가 골을 성공시키고 기뻐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민주당 서귀포시 여성 의무공천 희생양 어디냐
"본선행 주인공은.." 16일부터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결선
"금품 수수에 불법 리베이트"… 제주 부패비리 '성행'
'11년째 갈등' 제2공항 변수...민주당 탈환? 국민의힘 수성?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지지도 文 40% vs 魏 36%
제주 초중고 '개교 러시'에 지방공무원 늘린다
세 번째 맞대결... 당내 경선에서 이젠 여야 대결
제주지방 주말 앞두고 다시 최고 100㎜ 많은 비
제주서 30대 만취 운전자 평화로 '차량 전소' 사고
이승아 "유령당원 의혹 관련... 입장 밝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