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기상 춘분인 20일 제주시 용두암해안을 찾은 관광객들이 차가운 바람에 몸을 움츠리고 있다. 강희만기자
민주당 서귀포시 여성 의무공천 희생양 어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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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행 주인공은.." 16일부터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결선
"금품 수수에 불법 리베이트"… 제주 부패비리 '성행'
'11년째 갈등' 제2공항 변수...민주당 탈환? 국민의힘 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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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초중고 '개교 러시'에 지방공무원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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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30대 만취 운전자 평화로 '차량 전소'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