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가 '자전거 타기 좋은 제주 조성 원년'을 맞아 24일 '출퇴근 전기자전거 시범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오영훈 도지사와 김광수 교육감을 비롯해 도청과 교육청 직원, 자전거 동호인, 도민 등 200여 명이 함께해 탄소발자국 줄이기 퍼포먼스 등을 펼쳤다. 강희만기자
제주 AI데이터센터 추진에 "환경파괴 우려"
제주 발달장애인 실종 1시간 반만에 무사 발견
"사라졌던 다끄네마을, 다시 인정해달라"… 법원…
제주국제대 융합경영학부 네팔 홍수 피해 돕기 …
제주자치경찰 "추석까지 한달간 생활현장 순찰 …
제주시·서귀포시 공영버스 운전원 교통안전교…
한라산 등정 인증서 발급 이달부터 대기 없이 바…
제주, 오름 360여 개·곶자왈 110㎢ 기초조사 추진
수차례 가정폭력 끝에 아내 살해… 퇴직 경찰관 …
제주지방 열대야 55일째.. 그래도 끝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