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가 '자전거 타기 좋은 제주 조성 원년'을 맞아 24일 '출퇴근 전기자전거 시범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오영훈 도지사와 김광수 교육감을 비롯해 도청과 교육청 직원, 자전거 동호인, 도민 등 200여 명이 함께해 탄소발자국 줄이기 퍼포먼스 등을 펼쳤다. 강희만기자
제주서 귀가하던 10대 납치하려 한 60대 '징역 5년
제주 마라도 해상서 어선 불… 승선원 7명 모두 …
제주도, 기능 상실 어항 지정 해제 검토
한글날 연휴 제주지방 대체로 맑다가 10일 낮부…
제주엔 없는 중수청… 수사 받으러 광주까지?
"이젠 간판 보는 것도 즐거워" 한글 배우는 늦깎…
추자도 뇌출혈 의심 60대 해경 헬기로 긴급 이송
태풍·폭염 등 '재난유형별 CCTV 특별관제' 운영
차귀도 해상 어선 전복사고 사흘째… 실종 선원 …
가을철 진드기 주의보... "긴 옷 착용·풀밭 접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