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가 '자전거 타기 좋은 제주 조성 원년'을 맞아 24일 '출퇴근 전기자전거 시범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오영훈 도지사와 김광수 교육감을 비롯해 도청과 교육청 직원, 자전거 동호인, 도민 등 200여 명이 함께해 탄소발자국 줄이기 퍼포먼스 등을 펼쳤다. 강희만기자
"택시 탔는데 갈대밭에"… 제주 가짜뉴스 일파만…
제주 실종사건 괴담 확산… 법적 대응은 한계
제주 인공지능 대전환 비전 선포식 "미래 청사진…
"마을이 만들고 나눠 쓴다"... 제주 '에너지제로 …
제주자치경찰 "민간 공동체 1543명과 함께 치안안…
돌봄 부담 던다... 제주 장애아가족 양육지원 강…
[기획] 발견→연결→관리… 제주가 그리는 '생명…
'실종사건 허위종결' 보완 수사 검찰, 제주경찰 …
'의인 김만덕 제주해녀를 만나다' 해녀화가 이유…
우도 천진항서 50대 남성 심정지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