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체제에 교육의원 폐지까지 선거구 획정 변수
대통령 '탄핵정국'으로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이 불투명해지고 교육의원제도가 폐지까지 겹치면서 내년 실시되는 지방선거 선거구 획정 자체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영훈 지사도 6일 기자간담회에서 "행정체제 개편이 매듭되지 않은 상태에서 선거구를 논의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보기] 행정체제에 교육의원 폐지 변수까지.. 선거구 획정 어쩌나
■ 제주 이달부터 공공기관 1회용품 반입 금지
제주자치도가 플라스틱 제로를 실현하기 위해 이달부터 공공기관 대상으로 1회 용품 반입을 금지하고 4월부터는 1회용 배달용기를 줄이기 위해 다회용기 지원사업을 시범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공공기관 일회용품 반입 금지..배달음식 다회용기 지원
■ 제주세관 마약 밀반입 말레이시아인 적발
최근 캄보디아를 출발해 상하이를 경유, 제주공항으로 입국하던 말레이시아인이 마약 밀반입 혐의로 제주세관에 적발되면서 무사증제도가 악용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기사 보기] 무사증 제도가 청정 제주 뚫었나.. 마약밀반입 외국인 덜미
■ 지방채까지 발행하는데 지방세 마구잡이 감면
재정난으로 매년 2000억원 안팎의 지방채를 발행하고 있는 제주자치도가 지방세를 마구잡이 감면해주면서 혈세가 줄줄 세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감사위원회는 지난해 특정감사를 벌여 지방세 부적정 감면사례 등 47건을 적발하고 18억원을 추징했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돈 없어 지방채 발행하는데.. 지방세 마구잡이 감면
■ 제주 주민등록인구 22개월 연속 감소
올해들어 제주지역 주민등록 인구 67만 명선이 무너진 이후 지난 2월에도 1255명이 유출되면서 22개월 연속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월 말 기준 제주지역 주민등록 인구는 66만8205명입니다.
[기사 보기] 제주 주민등록 인구 67만 명대 무너진 후 더 줄었다
■ 고향사랑 지정기부 '댕댕이 힐링 쉼팡' 목표 달성
고향사랑기부제 지정사업으로 서귀포시가 추진한 '댕댕이 힐링 쉼팡'사업이 모금시작 65일만인 6일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서귀포시는 8월까지 표선면 가시리에 댕댕이 힐링 쉼팡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기사 보기] 서귀포시 '댕댕이 힐링 쉼팡' 조성사업 최단기간 1억 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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