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풍 피해로 제주들불축제장에 설치된 천막 여러 동이 쓰러지는 등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주최 측인 제주시는 안전사고 우려됨에 따라 15~16일 행사를 전면 취소했다. 강희만기자

강풍 피해로 제주들불축제장에 설치된 천막 여러 동이 쓰러지는 등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주최 측인 제주시는 안전사고 우려됨에 따라 15~16일 행사를 전면 취소했다. 강희만기자

강풍 피해로 제주들불축제장에 설치된 천막 여러 동이 쓰러지는 등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주최 측인 제주시는 안전사고 우려됨에 따라 15~16일 행사를 전면 취소했다. 강희만기자

소방당국이 15일 쓰러진 신호등에 대한 안전조치에 나섰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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