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찰이 제주 '동백꽃 명소'로 알려진 서귀포시 안덕면 소재 유명 관광농원 일대 임야 약 3만3000㎡(1만평) 상당을 불법 훼손해 사업장 부지로 사용한 운영자와 법인을 산지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이 제주 '동백꽃 명소'로 알려진 서귀포시 안덕면 소재 유명 관광농원 일대 임야 약 3만3000㎡(1만평) 상당을 불법 훼손해 사업장 부지로 사용한 운영자와 법인을 산지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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