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제주별빛누리공원은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행사 '가족 별학교'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가족 별학교는 지구와 가장 가까운 별인 태양에 대해 알아보고, 태양 고도 측정기 등 체험교구를 직접 만들어 활용해 보는 체험행사다.
참가 가족은 자녀가 원하는 난이도에 맞춰 신청하면 된다. ▷초등학교 1~2학년 수준은 4월 12~13일 ▷3~4학년 수준은 19~20일 ▷5~6학년 수준은 26~27일 오후 3시에 각 1회 운영된다. 회별로 5가족, 총 30가족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는데, 신청은 해당 수준별 행사가 있는 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제주별빛누리공원 누리집을 통해 하면 된다.
참가비는 가족 내 참여 자녀(7~12세) 1인당 1만원(최대 3명)이며, 보호자 등은 별도 비용 없이 동반 참석이 가능하다. 문의 728-8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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