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정 2025.08.18 (21:02:57)삭제
대정 일과리 축사들 아직 정신못차리고 돈사악취 여전한곳 정화시설도 갖추지 않은 돈사 많은데 도와 시는 돈사폐쇄 시키세요~
기자분 청정제주에서 축사 돈사 악취 뿌리 뽑게 도와주세요~ 고질병 고쳐지지 않아요. |
| 일과리주민 2025.08.14 (22:32:26)삭제
매일 방역차가 냄새를 없애주는 약물을 공기중에 뿌리는데, 이것이 호흡기를 통해 들어오면 고스란히 피해는 주민들의 몫입니다. 양돈장 주변 소독을 더욱 강화해주세요. |
| 일과리주민 2025.08.14 (22:32:22)삭제
매일 방역차가 냄새를 없애주는 약물을 공기중에 뿌리는데, 이것이 호흡기를 통해 들어오면 고스란히 피해는 주민들의 몫입니다. 양돈장 주변 소독을 더욱 강화해주세요. |
| 일과몽생이 2025.08.12 (22:42:31)삭제
저도 대정읍 일과리 사는데 양돈 악취로 일상생활이 너무 힘듭니다.
양돈장의 악취가 주변으로 새어나오지 않도록 관에서 철저하게 관리감독해야 합니다.
경각심을 일깨우는 바람직한 기사에 감사합니다. |
| 정우영 2025.08.12 (14:38:36)삭제
저희도 대정에 사는데 악취로인해 힘든때가많아요.
정말이지 약품재데로 처리하고 관리해야하는데.. 신고하면 그때뿐이고 아예 쓰리아웃제로 허가취소후 폐쇄조치까지 법제화 되었으면합니다 |
| 돌하르방 2025.08.12 (14:17:42)삭제
악취때문에 문을 이 더운날에 문을 못열어 에어컨 켜야 합니다.
돼지들은 문열어 놓아서 자연바람 즐기고
주민들은 묻다고 에어컨 켜야..전기세 폭탄 맞고 있습니다.
양돈장은 문닫고 악취제거 약품처리하라..
행정은 약품처리 차량만 보내지 맑 양돈장에서 약품처리 하는게 시간과 경비가 절약된다. |
[단독] 제주~칭다오 항로 투자심사 누락 위법 최종 결론
'애물단지 전락' 제주종합경기장 대안 인수위 '무관심'
위성곤 "11년 갈등 끝내겠다.. 2027년 중 제2공항 갈등 정리"
열린 창문으로 침입… 학교 안전 빈틈 노렸다
주말 앞둔 제주지방 19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250㎜ '폭우'
[초점] 반려동물 해수욕장 조성에 커지는 논란
"남방큰돌고래 뒤를 졸졸"… 관광낚시선박 단속은 미미
김윤덕 국토부 장관 "JDC, 조직 경영혁신해야"
민선 9기 제주 기본사회추진단 신설.. 7대 서비스 추진
'산간 100㎜ 폭우' 제주지방 오늘 밤까지 최고 60㎜ '더'
"AI부터 AX까지… 지역 청년 인재 키운다"
'한라산 구상나무 역설' 열매 많으면 속 빈 씨앗 …
"학교 개방 불가피?… 제주교육청 책임 회피"
제주의 명품 '사려니숲 체험행사' 열여덟번째 이…
서귀포 해상 지나던 크루즈선서 응급환자… 해…
고의숙 제주교육감 당선인 인수위 IB학교 찾는다
제주도의원선거 낙선 현기종·이정엽 선거소청 …
'칭다오 항로' 혈세 손실액 구상권 청구 사태로 …
한라산 관음사 탐방로 정상 구간 한시 출입 통제
"유심 제거하려고"… 보이스피싱 감지한 통신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