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제주시 삼양동의 길고양이 급식소에서는 수상한 파란 가루가 사료에 섞이거나 락스 냄새가 진동하는 등 동물학대 정황이 발견됐다. 한달 새 고양이 2마리가 의문사하기도 했다. 독자 제공
[단독] 제주국제학교 NLCS Jeju 설립 변경 신청 중단 '파문'
제주 상급종합병원 지정 마지막 난제도 풀렸다
제주 실종 사건에 CCTV 보존 기간 확대… 찬반 불가피
망고·바나나·레몬까지…제주서 재배하는 과수 다양하네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 첫 기후경제부지사에 이창흠 임명
제주지방 밤 사이 100㎜ 폭우에도 전역 열대야
[종합]고의숙 제주교육감 "임기 내 정무부교육감 임명 없다"
대형마트 노동자 "우리도 추석 당일 쉬게 해주세요"
"구도심을 사람이 모이는 곳으로" 김만덕복합센터 내달 개관
서귀포항서 SUV 차량 구조물 추돌 40대 운전자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