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전탐사 특별취재단이 최근 제주 4·3 당시 소개령으로 '잃어버린 마을'인 제주시 조천읍 와산리 소재 종남마을 복원터를 둘러보고 있다.

종남마을 숲 속엔 옛 집터와 통시 등이 원형 그대로 남아 있다. 한라일보DB

지난해 촬영한 정비 이전의 종남마을 올레 전경. 한라일보DB

4·3 당시 소개령으로 불태워진 마을의 복구와 재건, 그리고 다시 폐촌되는 과정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역사적 가치가 높은 마을로 평가되는 섯단마을의 현재 모습. 제주도 제공
제주시 인구구조 변화 뚜렷… 읍면동별 맞춤 전략 필요
광복절 연휴 내린 비로 제주 가뭄 '해갈'.. 침수 걱정
제주경찰, 정치권 로비 의혹 APT분양사무실 '압수수색'
신임 제주개발공사 사장에 김도영 전 GS건설 상무 지명
성범죄 혐의 제주 경찰관, 실종 사건 허위보고 의혹 제기
제주 포구서 30대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윤곽 "제주 요금 인하 기대"
서귀포시장·대변인·중앙협력본부장 재공모 마감
제주 동부지역 200㎜ 폭우.. 오늘도 최고 60㎜ 더
"37세 장미란을 찾습니다"… 애타는 실종자 가족
'제주간첩단 사건' 국보법 위헌심판 제청… 헌재…
"37세 장미란을 찾습니다"… 애타는 실종자 가족
비 그친 제주 다시 폭염… "당분간 낮 최고 33℃"
비자숲힐링센터 직원 특혜 논란… 센터 측은 반…
"기억하는 한 '백조일손' 역사 사라지지 않을것"
밤사이 제주서 축사·비닐하우스 잇따라 불
공사업체 대표에 차량 받은 제주 공무원, 항소심…
제주지방 다시 찾아온 무더위..열대야 발생
성범죄 혐의 제주 경찰관, 실종 사건 허위보고 …
[기획] 경제·고립·정신적 어려움… 겹겹이 쌓인…